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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첫번째 시험관 시술을 통해서 가지게 된 아이로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박수홍은 자신을 전복이 아빠라고 표현하며
28주차에 접어든 딸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였습니다.
하지만 임신하게된 김다예의 건강 상태가 우려되었습니다.
임신성 당뇨 수치가 높아서 거대아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진료 결과에 충격을 받은 박수홍의 표정과
의외로 덤덤한 김다예의 모습이 대비가 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한편 둘은 23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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